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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배경 지우기

사람, 물건, 반려동물 사진의 배경을 지워 투명 PNG로 받거나 흰색·원하는 색으로 바꿔요. 원본 크기 그대로이고 워터마크가 없어요.

사진 고르기

여러 장을 한꺼번에 골라도 돼요.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붙여 넣어도 돼요.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바꿀 배경

어떻게 지우나요

사진을 넣으면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인공지능 모델이 사진의 주인공과 배경을 나눠요. 모델은 처음 한 번 이 사이트에서 약 46MB를 받아 두고, 그다음부터는 브라우저에 저장된 것을 써요(시크릿 창은 닫으면 지워져서 다시 받아요). 사진 자체는 어디로도 올라가지 않으니 인터넷이 느린 곳에서도 모델만 받아 두면 빠르게 돌아가요.

잘 되는 사진, 손이 더 가는 사진

  • 주인공이 하나이고 배경과 색이 다른 사진이 가장 깨끗하게 지워져요. 상품 사진, 증명사진, 반려동물 사진이 여기에 들어요.
  • 바람에 날리는 머리카락, 유리컵, 그물처럼 비치는 부분은 가장자리가 조금 남거나 덜 지워질 수 있어요.
  • 사람 여럿이 함께 찍힌 사진은 모두를 주인공으로 남기는 편이에요.
  • "정사각으로 맞추기"를 켜면 물건만 가운데에 두고 둘레에 여백을 남겨 1:1로 내보내요. 오픈마켓 대표 사진 비율에 맞아요.
  • 유리병, 흰 물건, 컵 손잡이 구멍은 흐리게 남거나 덜 지워질 수 있어요. 마켓 대표 사진으로 쓸 때는 내려받은 사진을 크게 열어 한 번 확인해 주세요.

어디에 쓰나요

중고 거래나 쇼핑몰에 올릴 상품 사진을 흰 배경으로 바꾸거나, 발표 자료에 넣을 사람 사진을 투명 PNG로 잘라 낼 때 써요. 시험 원서용 증명사진 규격까지 맞춰야 한다면 빨리의 원서컷이 더 맞아요. 여러 장을 한꺼번에 넣으면 끝난 것부터 차례로 보여 주고, 모두 내려받기를 누르면 zip 하나로 받아요.

배경을 무엇으로 바꿀까요

투명을 고르면 PNG로 받아요. 바둑판 무늬로 보이는 부분이 비어 있는 자리라 다른 그림 위에 겹쳐도 테두리가 남지 않아요. 흰색이나 직접 고른 색을 고르면 JPG로 받아요. 마켓 앱처럼 투명 배경을 검게 바꿔 버리는 곳에 올릴 때는 흰색이 안전하고, JPG라 파일도 더 작아요.

크기와 화질

결과는 넣은 사진과 같은 가로세로 픽셀로 나와요. 줄여서 내보내지 않아요. 다만 휴대폰 메모리를 지키려고 1,600만 화소가 넘는 사진은 그 안으로 맞춰서 처리해요. 올릴 곳에 용량 제한이 있다면 받은 파일을 이 사이트의 용량 쪽에 다시 넣어 원하는 KB로 줄이면 돼요. 아이폰에서 찍은 HEIC 사진도 그대로 넣을 수 있어요.

휴대폰에서 쓸 때

처음 한 장은 모델을 받느라 시간이 더 걸려요. 와이파이에서 한 번 받아 두면 다음부터는 데이터를 거의 쓰지 않아요. 컴퓨터보다 느릴 수 있으니 수십 장을 한꺼번에 넣을 때는 화면을 켜 둔 채 기다려 주세요. 받은 사진에는 촬영 위치 같은 사진 정보가 남지 않아요.

잘 안 지워졌을 때

배경과 주인공의 색이 비슷하면 경계를 헷갈려요. 흰 벽 앞의 흰 옷, 풀밭 위의 초록 가방 같은 경우예요. 이럴 때는 사진을 주인공 가까이 잘라서 다시 넣으면 훨씬 나아져요. 주인공이 화면에서 작을수록 모델이 볼 수 있는 정보가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그림자가 같이 남았다면 그림자가 옅게 나오도록 조명을 바꿔 다시 찍는 편이 빨라요. 얼굴을 가려야 하는 사진이라면 배경을 지우기 전에 모자이크 쪽에서 먼저 가려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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