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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C를 JPG로 바꾸기

아이폰으로 찍은 HEIC 사진이 컴퓨터나 누리집에서 안 열릴 때 JPG로 바꿔요. 여러 장을 넣으면 한꺼번에 바꿔요.

사진 고르기

여러 장을 한꺼번에 골라도 돼요.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붙여 넣어도 돼요.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HEIC가 왜 안 열리나요

아이폰은 같은 화질을 더 작은 용량에 담으려고 사진을 HEIC 형식으로 저장해요. 윈도 사진 앱, 회사 메일, 관공서 누리집은 아직 HEIC를 못 읽는 곳이 많아서, 올리려고 하면 파일이 보이지 않거나 "지원하지 않는 형식"이라고 나와요. JPG로 바꾸면 거의 모든 곳에서 열려요.

바꾸는 방법

사파리에서는 브라우저가 HEIC를 직접 읽고, 크롬·엣지·삼성 인터넷에서는 HEIC를 푸는 공개 프로그램(libheif)을 이 사이트에서 받아 브라우저 안에서 돌려요. 어느 쪽이든 사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결과 JPG는 원본 가로세로를 그대로 지키고, 화질은 92%로 저장해 눈으로 차이가 거의 없어요.

아이폰에서 처음부터 JPG로 찍으려면

아이폰 설정 > 카메라 > 포맷에서 "높은 호환성"을 고르면 앞으로 찍는 사진은 JPG로 저장돼요. 이미 찍어 둔 사진은 여기서 바꾸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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